새 아침을 열며 (359) 장례문화! 반려동물 장례로 변화가 보인다. 상장례 전공(專攻) 김 () () 교수의 말! "요즘엔 반려동물 장례도 연구해야겠네요?" 묻자 하는 말 “물론! 하고 있어요. 가족 장례와의 차이가 뭔지 아세요?" 알려준 말이 충격적이다. "가족 장례는 형식적으로...경비도 최소한으로...반려동물 장례는 진심으로...경비도 최고로 후하게..."아...평생 상장례 풍속 현장 조사하는 이의 이 말 들으며 드는 생각은 머지 않아 반려동물 별세 통지 날아오지 않을까?^^ (글 출처, ‘이복규 서경대 명예교수의 매일 카톡,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