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모임에는 가지 않는다. 새 아침을 열며 (364) 밤, 모임에는 가지 않는다. 나는 2, 3년 전부터 밤 친목 모임이나 결혼식, 동창회는 참석 하지 않는다. 또한 바둑, 영어 공부반, 탁구 등 지인들의 식사 모임은 낮 모임만 참석한다. 그것은 나이 들어 밤거리는 자유롭지 못하고, 터벅터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먼저, 노인들은 넘어지기 쉽고, 길을 잊을 수도 있고, 불량배들에게 밀침을 당할 수도 있다. 그래서 밤에는 외출을 자제! 거의 하지 않는다. 카테고리 없음 07:00:59
호박이 풍년이었다. 새 아침을 열며 (363) 호박이 풍년이었다. 올해 호박이 풍년이었다. 호박 4포기 심었는데, 애호박 약 250개 늙은 호박 25개 정도 땄다. 너무나 많아서 복지관 탁구부 사람들과 영어 기초 동기들과 바둑 친구들과 나누었다. 그런데 애호박은 조금만 부디 처도 상처가 나 상품 가치가 없다. 그래서 애호박을 위생 비닐로 쌓고, 신문지로 싼다. 하나 나누면 서운해 두 개를 한 봉지로 한다. 그리하면 애호박 상처 없이 전달할 수 있다. 처! 왈 무엇 때문에 사서 고생하느냐? 이다. 그런데 풍년은 나누라는 의미가 있다. 생각하며, 조물주께 감사한다. 카테고리 없음 2026.10.21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받았다. 새 아침을 열며 (362)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받았다. 나는 꼭 10년 전, 무사고 운전자라고 10년간 사용하는 면허를 받았다. 그사이에 나이가 들어 앞으로 5년 기간으로 해 준다는 이야기이다. 통상적으로 70세가 넘으면 3년인데, 어르신은 무사고라 5년이라는 이야기이다. 그때도 보통은 5년인데, 무사고라 10년이라고 하였다. 모바일 운전면허 받은 것은, 특별한 사연이 있어서가 아니다. 사회 발전 흐름에 따라가자는 의미로 모바일 운전면허증 받았다. 모바일 신분증을 받으므로 젊어진 기분이다. 정말 좋다. 카테고리 없음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