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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루 포도의 맛!

새 아침을 열며 (356) 머루 포도의 맛! 4, 5년 전에 머루 포도나무 5그루를 심었다.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포도가 열려 올해는 정말 많이 열렸다. 포도가 싱싱하기는 말할 것 없고, 포도 껍질이 두꺼워 먹기가 처음에는 좋지 않았는데, 한알 두알 먹다 보니, 손이 계속 가는 것이다. 나뿐만이 아니라 처도 맛이 좋아 계속 먹는다고 한다. 특별한 제 배 기술 없이 끼운 포도이다. 그런데 맛이 새곰한데 당기는 것은 무엇일까.? 역시 우리 몸이 원하는 자연의 맛 새콤함이라 이야기할 뿐, 어떤 이야기를 더할 말이 없다.

카테고리 없음 2026.09.02

창조의 미!

새 아침을 열며 (355) 창조의 미! 나는 요즘 고구마를 많이 먹지는 않아도 매식에 작은 고구마 한쪽 정도 먹는다. 나의 건강과 연결되어 그렇다. 그런데 고구마가 다 각각 맛이 다르다. 또한 고구마 속이 누른색이 각각 다른 누른색이다. 모양은 말할 것도 없다. 조물주 하나님 창조의 신비로움이다. 어디 고구마뿐이겠는가? 인류 역사에 많은 사람들이 왔다 갔었다. 같은 모양 얼굴이 없었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전에 인류 역사에서도 미래의 역사에서도 같은 사람은 없다. 놀라운 창조의 신비이다. 그래서 나는 조물주 하나님을 경외 한다.

카테고리 없음 2026.08.26

무너지는 일본 경제!

새 아침을 열며 (354) 무너지는 일본 경제! 일본 패망 후, 자민당 정부 약 8, 90년 세월에 변화하지 못해, 무너지는 일본 경제를 본다. 한국과 대만은 치고 나가는데, 일본만은 끝없이 추락의 길을 내달린다. “일본 정부가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을 반영해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3%에서 0.9%로 낮췄다. 한국과 대만이 인공지능(AI)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성장률 전망을 잇달아 상향하는 가운데 일본만 또다시 눈높이를 낮춘 것이다.” (인터넷 기사) 여기에는 일본 나이 많은 위정자들이 정권 연장을 위해 권모술수는 능해 연립정부는 의결해 왔지만, 변화와 혁신, 개혁에는 눈감은 위정자들이다. 세계적으로 여성도 왕으로 등극하는데, 일본만은 여성 왕을 의결..

카테고리 없음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