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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쓰레기 이렇게 처리한다.

새 아침을 열며 (357) 음식쓰레기 이렇게 처리한다. 여름이면 음식 쓰레기에 신경이 쓰인다. 전에는 음식 쓰레기를 모아 음식 쓰레기통에 버렸다. 그런데 요즘에는 나의 처 생각으로 음식 쓰레기를 적당한 봉지에 넣어 냉동실에 얼린다. 또 음식 쓰레기가 나오면, 그 봉지를 열어 더 넣고 계속 얼린다. 그 후 어느 정도 양이 되면 음식 쓰레기통에 버린다. 집, 집마다 이렇게 음식 쓰레기를 얼음덩어리로 버리면, 음식물 처리업체도 냄새가 적게 나 좋고, 그 음식물 쓰레기를 먹는 돼지도 부패하지 않은 것이라 좋다. 우리집은 음식물 쓰레기 흔적이 없어 정말 쾌적하다. 음식물 쓰레기를 얼음으로 얼려 버리는 것이 ‘일거삼득’이다.

카테고리 없음 2026.09.09

머루 포도의 맛!

새 아침을 열며 (356) 머루 포도의 맛! 4, 5년 전에 머루 포도나무 5그루를 심었다.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포도가 열려 올해는 정말 많이 열렸다. 포도가 싱싱하기는 말할 것 없고, 포도 껍질이 두꺼워 먹기가 처음에는 좋지 않았는데, 한알 두알 먹다 보니, 손이 계속 가는 것이다. 나뿐만이 아니라 처도 맛이 좋아 계속 먹는다고 한다. 특별한 제 배 기술 없이 끼운 포도이다. 그런데 맛이 새곰한데 당기는 것은 무엇일까.? 역시 우리 몸이 원하는 자연의 맛 새콤함이라 이야기할 뿐, 어떤 이야기를 더할 말이 없다.

카테고리 없음 2026.09.02

창조의 미!

새 아침을 열며 (355) 창조의 미! 나는 요즘 고구마를 많이 먹지는 않아도 매식에 작은 고구마 한쪽 정도 먹는다. 나의 건강과 연결되어 그렇다. 그런데 고구마가 다 각각 맛이 다르다. 또한 고구마 속이 누른색이 각각 다른 누른색이다. 모양은 말할 것도 없다. 조물주 하나님 창조의 신비로움이다. 어디 고구마뿐이겠는가? 인류 역사에 많은 사람들이 왔다 갔었다. 같은 모양 얼굴이 없었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전에 인류 역사에서도 미래의 역사에서도 같은 사람은 없다. 놀라운 창조의 신비이다. 그래서 나는 조물주 하나님을 경외 한다.

카테고리 없음 2026.08.26